“민생은 진보당”
대출금리 인상으로 벼랑 끝에 내몰린 분들은
불안정노동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코로나19로 빚이 불어난 소상공인,
노동소득으로는 방 한칸 마련하기도 어려운 청년들입니다.
정부가 사회경제적 약자들에게 건강한 삶의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빚으로 버티게 한 결과입니다.
고물가, 고금리에 서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는데, 은행은 이자장사로 사상최대 영업이익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성과급, 배당금 잔치를 멈출 줄 모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횡령까지!
고삐풀린 은행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이제 은행의 공공성 제도 방안도 논의해야 합니다.
진보당은 채무로 고통받는 분들의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또한 민중속에서 고락을 함께하며 실사구시에 기반한 대안정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